석류의 효능

여성의 과일로 주목받고 있는 석류의 주효한 효능은 석류속에 특히 많이 함유된 고유의 성분에서 알 수 있다. 즉 당질, 아미노산, 비타민, 산류 외에 풍부한 칼륨과 펙틴, 탄닌 성분 등의 작용이 수렴, 정혈, 항산화 작용을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석류의 성분은 지구상의 어떤 식물보다 인체에서 분비되는 여성호르몬과 구조가 거의 동일한 에스트라디올, 에스토론으로 불려지는 에스트로겐 계열의 호르몬이 석류종자 1kg당 10-18mg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논문에서 발표되었다.

석류속의 여성호르몬은 화학호르몬이나 합성호르몬에 비교하면 수용성이며 인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과 거의 흡사하므로 몸안의 수용체가 받아들이기가 용이하며 필요량을 소모하고 나면 잔량이 몸에 축적되지 않고 배설되기 때문에 안전할 것으로 본다.

이밖에도 석류속에 함유된 에라그산은 탄닌과 결합한 에라그탄닌이 가수분해되면 에라그산이 되는데 강한 항암작용이 있음이 마우스시험에서 발견되었다. 또한 에라그산은 항산화 작용, 산의 분비 억제 등에 효과가 있으며 영국에서는 HIV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효과를 확인해 에이즈 치료에도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또한 호르몬의 기능과 관련하여 노인성 치매 알츠하이머 남성 전립선염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석류에는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 등이 함유되어 있는데 무기질로는 나트륨, 칼슘, 인, 마그네슘, 아연, 망간, 철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영양적 측면에서도 단백질, 탄수화물과 사이아민(비타민 B1), 리보후라민(비타민 B2), 나이아신, 알카로이드, 페르체엘렌과 베룰르산 우르로르산도 석류 잎에는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현대인에게 부족한 무기질과 비타민 등이 고루 함유된 석류는 특히 여성에게 효과적인 과일이라고 본다.

한방에서의 석류의 효능은 신을 보하는 약제로 볼 수 있는데, 석류의 신맛이 수렴작용이 강해서 몸안에 물을 가두어 신진대사를 보다 원활히 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석류꽃을 구내염, 후두염, 편도선염 등 구강염증에 쓰거나 껍질을 구강과 장의 질환, 복통, 구충제로 스기로 하며 잎을 구토방지나 식욕증진에 쓰기도 한다.

석류의 성분 중 포타시움(칼륨)을 이용하여 가죽을 무두질할 때 수렴작용 용으로 써왔고 또한 양택풍수 사상에 의하면 집안에 석류나무 다섯 그루만 있으면 자손이 번창한다고 했는데 이는 여성호르몬의 기능을 경험적으로 우리조상이 이해하고 있었다고 본다.

조물주가 현대인의 특히 갱년기 전후 여성을 치유할 목적으로 이 지구상에 석류를 마련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모두가 향유하고 그 효능과 효과를 누릴 권리가 있다.

또다른 내용 보기 : [1][2][more]

아래 자료도 참고하세요.
----------------------

석류이 효능

고대 페르시아에서 "생영의 과일", "지혜의 과일"로서 귀중히 여겨온 석류는 천연호르몬 에스트로겐을 함유 하고 있습니다.

석류열매에 포함되어 있는 에스트로겐은 인체에서 분비되는 에스트로겐과 동일한 분자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모로오카 고지 1997)

석류과일은 수용성 당분(수분, 포도당, 과당)이 절반을 넘게 포함되어 있으며, 포도당 분해를 족진하는 구연산,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기 위한 수용성 비타민(B1, B2, 나이아신) 생리작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미네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의 역할은 자궁의 발육, 내막의 증식, 유선의 발달, 제 2차 성징등을 담당하는데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하면 여성의 생리기능에 문제가 생깁니다.

석류종자 1Kg안에는 10~18mg의 에스트로겐이 함유 되어 있습니다.(E, 헤프만 박사.1996)

석류는 식물이면서 인간 생명 활동에 작용하는 여성 호르몬을 함유하고 있으며 살균작용이 뛰어납니다. 특히, 피부미용과 갱년기에 접어든 여성들의 안면홍조, 피부건조, 구내염, 심계항진, 불면, 우울증, 성교통, 관절통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