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스  생 활 상 식 

세 탁  및  청 결

 음    식

 기     타

 옷에 엿이 묻었을 땐

과일즙 얼룩

밥 맛있게 지으려면

와이셔츠 고르기

가죽제품 말리기

스티커 쉽게 떼려면

질긴 쇠고기 부드럽게

수도계량기 얼었을 땐

물주전자에 낀 물때는

카펫 청소 땐 소금을

생강은 음식 가열된 후에

오래된 나사 빼려면

병에 꽂은 꽃은 락스로

쌀벌레 번식

뜨거운 커피에 버터를

피부에 박힌 가시

계란이 옷에 묻었을 땐

달걀 껍데기

자반생선 구울 땐

 

둥근 모자 세탁할 땐

타일 사이의 곰팡이

멸치 머리 활용

 

비누 오래 쓰려면

빨래에서 물감이 빠져

신선한 게 고르는 법

건 강 식 품 

담배꽁초 활용

흰 빨래를 윤이 나게

따뜻한 날 김치를 담글 땐

 석류  고추

화장품 얼룩빼기

기름때로 더러워진 옷

싱싱한 조개 판별법

 까마중의 효능

손이 닿지 않는 변기 구석

구두가 젖었을 때

냉동실 보관한 어패류

 

콜드크림 닦아낸 화장지

타 버린 밥솥

생표고버섯 맛있게

 

귤 껍질 활용

누렇게 변한 와이셔츠

 잎 야채들은 세워서 보관

 

 스타킹 땀 냄새 없애려면

 해충 구제 방법

 묵은 쌀로 밥 지을 땐

 

 옷 개어 오래 보관할 때

 변기를 깨끗하게

 생선을 맛있게

 

 먹다 남은 맥주 활용

 도마와 행주를 깨끗이

 죽순의 잡맛 없애기

 

 흰옷 삶을 때 식초

 쓰다 남은 치약 활용

 생선 구울 때 기름 안튀게

건강 이야기

 창틀 묵은 때

 전자렌지 안의 냄새 제거

 삶은달걀 깔끔히 자르려면

활력낮잠     SEX    

 껌 떼어내기

 옷의 탈색 방지법

 찬밥 데울 때 청주를

 

 운동화 악취 제거

 물병 속 찌든 때 제거

 식초의 여러가지 활용

 

 여행가방에 양복 넣을 때

 모기 퇴치

 

 

옷에 엿이 묻었을 땐 :
     -옷에 끈적끈적한 엿이 묻었을 땐 다림질 또는 뜨거운 물로 녹여 닦거나, 무를 자른 후 단면으로 문지르면 잘 지워진다.

가죽제품 말리기 :
    -가죽제품이 물에 젖었을 때 직사광선에서 말리면 쪼그라들기 때문에 통풍이 잘 드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물 주전자에 낀 물 때는 :
    -물주전자에 낀 거무스름한 물때는 스펀지에 소금을 묻혀서 문지르면 간단히 제거할 수 있다.

병에 꽂은 꽃은 락스로 :
    -꽃병에 꽃을 오래 꽂아두면 미생물이 번식해 미끈거리는데, 이때 락스로 살균해 주면 꽃이 잘 시들지 않는다.

계란이 옷에 묻었을 땐 :
    -계란이 옷에 묻었을 때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단백질이 굳어 얼룩이 남기 때문에 찬물을 이용해야 한다.

근 모자 세탁할 땐 :
    -둥근 모자를 물세탁한 후 둥근 바가지나 바구니를 엎어놓고 모자를 씌워 말리면 형태가 변하지 않는다.

비누 오래 쓰려면 :
    -비눗갑 바닥에 헌 스펀지를 깔아 두면 비누를 언제나 마른 상태로 보관해 오래 쓸 수 있다.

담배꽁초 활용 :
    -피우고 난 담배꽁초를 모아두었다가 거울이나 유리창을 닦으면 깨끗이 닦이고 잘 흐려지지 않는다.

화장품 얼룩빼기
    - 와이셔츠에 립스틱이 묻었을 땐 버터를 조금 발라 손으로 문지른 후 수건에 알콜을 묻혀 두드리면 된다.
    - 입술연지 얼룩 : 벤젠 또는 알코올로 두드리고 나서 비눗물로 닦아 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얼마 안 된 경우에는
      뜨거운 물에 세제를 풀어서 닦아도 지워진다.
    - 매니큐어 얼룩 : 아세톤을 쓰면 잘 지워지지만, 아세테이트나 테트론 같은 천으로 된 의복의 경우는 결코 아세톤을
      쓰면 안된다. 그런 경우에는 시너로 두드리듯이 닦아 낸 다음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 파운데이션 크림 얼룩 : 벤젠, 휘발유, 올리브 기름 등을 거즈에 적셔서 두드리듯이 닦고 비눗물로 닦아낸다.

손이 닿지 않는 변기 구석 :
    -손이 닿지 않는 변기 구석은 나무 끝에 헌 스타킹을 감아 중성세제를 묻힌 후 닦으면 깨끗해진다.

콜드크림 닦아낸 화장지 :
    -콜드크림을 닦아낸 화장지를 모아 두었다 가구나 테이블을 닦으면 윤이 나고 먼지도 깨끗하게 제거된다.

귤껍질 활용 :
    -귤 껍질을 삶아서 나온 즙으로 돗자리를 닦으면 깨끗해지고 누렇게 변하는 것도 막을 수 있다.

스타킹 땀 냄새 없애려면 :
    -스타킹을 세탁한 후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린 더운 물에 헹구면 올이 잘 안 풀리고 땀 냄새도 없어진다.
      또한 옷을 개어 오랫동안 보관할 때 접히는 자리에 헌 스타킹을 끼워두면 접힌 자국이 남지 않는다.

옷 개어 오래 보관할 때 :
    -옷을 개어 오랫동안 보관할 때 접히는 자리에 헌 스타킹을 끼워두면 접힌 자국이 남지 않는다.

먹다 남은 맥주 활용 :
    -먹다 남은 맥주를 모아 두었다가 행주에 적셔 가스레인지나 환풍기를 문질러 주면 찌든 때도 잘 닦인다.

흰옷 삶을 때 식초 :
    -누렇게 바랜 흰옷을 삶을 땐 식초를 몇 방울 넣고 삶으면 더욱 하얗게 되고 식초의 살균 작용으로 청결해진다.

창틀 묵은 때 :
    -베란다나 창틀의 묵은 때는 달걀 껍데기를 부숴 거즈로 싼 뒤 물에 적셔서 닦으면 쏙 빠진다.

껌 떼어내기 :
    -옷에 붙은 껌은 식용유나 마요네즈를 발라 조금씩 녹여 없앤 후 남은 기름기는 중성세제로 주물러 빨면 된다.
    -가죽 소파의 경우 얼음을 이용하여 껌을 딱딱하게 굳게 한 후 떼어내며, 생우유로 가죽을 닦아주면 더러움 제거는 물론
      윤기가 나며 수명도 길어진다.

운동화 악취 제거 :
    -악취가 밴 운동화는 비눗물에 빤 뒤 식초를 서너 방울 떨어뜨린 물에 헹궈 내면 불쾌한 냄새가 사라진다.

여행가방에 양복 넣을 때 :
    -신문지와 함께 둥글게 두루마리처럼 말아 가방에 넣으면 주름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즙 얼룩 :
    -과일즙 얼룩이 갈색으로 변했을 땐 암모니아 희석액이나 식초를 적신 천으로 두드려 뺀 후 물로 빤다.

스티커 쉽게 떼려면 :
    -각종 제품에 붙어 잘 떨어지지 않는 스티커에는 식초를 묻힌 탈지면을 잠시 얹어두면 스티커가 흐물흐물해져 떼기 쉽다.

카펫 청소 :
    -카펫을 청소할 때 소금을 뿌리고 진공청소기로 밀면 티끌이 소금에 달라붙어 먼지가 일지 않는다.

쌀벌레 번식 :
    -쌀벌레의 번식을 막으려면 가제 손수건에 싼 고추나 껍질을 벗긴 마늘 몇 조각을 쌀통에 넣어두면 된다.

달걀 껍데기 :
    -물병이나 꽃병의 안쪽을 닦을 때 달걀 껍데기를 부숴 물과 함께 넣고 흔들어 주면 깨끗하게 씻어진다.

◈  타일 사이의 곰팡이 :
      - 타일 줄눈에 까맣게 생긴 곰팡이는 욕실용 세제나 살균표백제로 제거한다.
      - 세제나 살균제를 분무기에 넣어 뿌려주고 20~30분 후 스폰지로 닦아낸다.
      - 바닥타일 위에는 표백제를 뿌린 뒤 휴지와 랩을 덮어 둔 다음 30분후 걷어내고 수세미 등으로 닦아낸다.

빨래에서 물감이 빠져 :
    -물감이 빠질 염려가 있는 빨래는 세탁하기 30분전에 물 한 양동이에 소금 한 줌 정도의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가
      빨면 물감이 빠지지 않게 된다.

흰빨래를 윤이 나게 :
    -흰 빨래를 삶을 경우 빨래의 때는 깨끗이 없어지지만 윤이 나지 않으면 첫번째 나오는 쌀뜨물은 화초밭 같은 곳에 버리고,
      두번째 나오는 쌀뜨물에다 빨래를 헹구듯이 몇 번 주물러 내면 한결 윤이 나고 희어진다.

기름때로 더러워진 옷 :
    -미지근한 소금물로 비벼서 빤 다음 맑은 물에 헹구면 깨끗이 빠진다.
    -진흙 묻은 옷 : 진흙 묻은 옷도 생각보다 때가 잘 빠지지 않는다. 이것은 먼저 솔로 진흙을 떨어내고, 감자를
      반으로 잘라서 더럽혀진 자리를 문지른 다음 세탁하면 깨끗해진다.

구두가 젖었을 때 :
    - 구두가 비에 젖었거나 진흙이 잔뜩 묻었을 때는 우선 물기를 없애고 진흙을 털어 낸다. 그 다음 구두 속에 신문지를
      구겨 넣고 그늘에서 말리도록 한다. 그러면 구두의 모양이 비뚤어진다거나 햇볕을 받아 가죽이 투박해지는 일이 없다.
    - 가죽이 꺼칠해졌으면 피마자 기름이나 올리브유를 바른 뒤 완전히 말린 다음 약칠을 하는 것이 구두를 원상태로 보존하는
       길이다.

타 버린 밥솥 :
    -탄 냄비에 물과 식초를 넣고 한참을 끓여 준다. 그리고 나서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닦이면서 깨끗해 진다.

누렇게 변한 와이셔츠 :
    -베이비파우더를 가장 잘 누렇게 되는 칼라나 손목부분에 뿌리고 다림질을 하면 된다.
      또, 양파를 썰어서 누렇게 된 자국에 대고 한참을 문지른 후 마지막으로 찬물에 흔들어 씻으면 와이셔츠가 깨끗해진다.

해충 구제 방법 :
    ▶ 바퀴벌레 : 1. 바퀴가 들어오는 부근에 붕산을 가볍게 뿌려 놓는 것이 효과적이다.
                       2. 선반, 파이프, 싱크대, 목욕탕 부근의 구멍을 막는다.
                       3. 함정을 만들어서 잡으려면 우유병의 주둥이 안에 기름을 바르고 그 속에 생감자나 김이 빠진 맥주를
                           약간 넣는다. 그러면 바퀴가 병 속에 들어가서 나오지 못하게 된다.

변기를 깨끗하게 :
    -베이킹파우더 2큰술을 변기에 넣고 약간의 락스를 부은 후 5~10분뒤 솔로 문지르면 변기 속 찌든 때가 깨끗하게 지워진다.

도마와 행주를 깨끗이 :
    -도마와 행주를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은 바로 식초물이다.
     식초와 물을 1:3의 비율로 섞은 식초물에 소금을 2/1큰술 첨가한다. 그 물에 행주와 도마를 담가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소독의 효과가 발생한다.

쓰다 남은 치약 활용 :
    -실내화를 닦을 때나 모든 프라스틱류를 치약으로 닦으면 광이 잘난다.
      와이셔츠나 교복의 묵은 때와 먼지를 제거하고 ,색을 희게 해준다. 또한 은수저 등의 은제품을 치약으로 닦으면 잘 닦인다.

전자렌지 안의 냄새 제거 :
    -귤이나 레몬,오렌지 등의 껍질을 넣어 가열하면 냄새도 사리지고 감귤계통의 향이 나서 좋다.
      커피 찌꺼기 또한 탈취 효과가 있어 전자렌지에 넣고 가열하면 냄새가 사라진다.

옷의 탈색 방지법 :
    -새 옷을 사서 한번 빨았는데 색이 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는,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가두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아준다.
      특히 원색에 큰 효과가 있다. 하지만, 모직물은 세탁할 때 좀더 신경 써야 하므로 드라이크리닝이 가장 적합한 방법이다.

물병 속 찌든 때 제거 :
    -보리차나 결명자차등 끓인 물을 냉장고에 담아 마시다 보면 물병 밑에 앙금이나 물때가 끼기 쉽다.
      굵은 소금을 두 줌 정도 물과 함께 넣고 흔들기만 하면 된다.

모기 퇴치 :
    -쑥국화나 나륵 풀을 안뜰과 집 주변에 심으면 모기를 쫓을 수 있다.

밥 맛있게 지으려면 :
    -밥을 지을 때 찻숟갈 두 스푼 정도의 소주 등 술을 넣으면 밥이 하루 이틀은 쉬지 않고, 입맛을 돋우는 효과가 있다.

쇠고기 부드럽게 하려면 :
    -질긴 쇠고기는 헝겊에 싸서 도마 위에 올려놓은 다음 빈 병으로 두들기면 고기의 힘줄이 파괴되어 부드러워진다.

생강은 음식 가열된 후에 :
    -생선이나 고기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 생강을 넣을 때는 음식을 가열하고 난 이후에 넣어야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커피에 버터를 :
    -겨울철에는 열량을 많이 내는 버터를 뜨거운 커피에 넣어 마시면 추위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된다.

자반생선 구울 땐 :
    -자반생선을 요리할 땐 술을 조금 붓고 5분쯤 두었다가 구우면 짠맛이 한결 덜해지고 맛도 좋다.

멸치 머리 활용 :
    -멸치 머리를 곱게 빻아 체를 친 다음 볶은 깨소금과 함께 섞으면 천연 조미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선한 게 고르는 법 :
    -게는 딱지를 살짝 눌렀을 때 탄력성이 있고, 발을 모으고 있는 것이 신선하고 좋은 것이다.

따뜻한 날 김치를 담글 땐:
    -따뜻한 날 김치를 담글 땐 달걀 껍데기를 깨끗한 가제에 싸서 항아리 안에 미리 넣어두면 잘 시지 않는다.

싱싱한 조개 판별법 :
    -조개는 입을 벌린 채 조갯살을 빼물고 있으며 살이 탄력이 있고 단단해야 싱싱한 것이다.

냉동실 보관한 어패류 :
    -냉동실에 보관한 어패류는 흐르는 물에서 자연 해동시키는 것이 좋다. 비닐봉지에 싸서 미지근한 물에 담가 두어도 된다.

생표고버섯 맛있게 :
    -생표고버섯은 물에 씻으면 맛이 떨어진다. 머리부분을 쳐 흙을 털어내고 젖은 행주로 닦아 요리하면 좋다.

잎 야채들은 세워서 보관 :
    -잎 야채들은 세워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우유팩을 손질해 냉장고 야채실에 설치하면 야채를 세워 보관하기에 적당하다.

묵은 쌀로 밥 지을 땐 :
    -묵은쌀로 밥을 지을 땐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린 물에 쌀을 씻어 밥을 지으면 맛이 한결 좋아진다.

생선을 맛있게 :
    - 생선을 다듬은 뒤 배를 갈라 대나무 채반에 올려 놓고 소금을 뿌려 두면 물기가 빠져 살이 단단해지고 먹기 좋아진다.
    - 생선의 단백질은 염분에 응고되므로 생선을 진한 소금물에 담갔다가 요리하면 살이 단단해진다
    - 생선 찌개를 끓일 때 알은 찬물일 때부터 넣고 끓여야 맛이 좋고, 생선 살은 물이 끓은 뒤 넣어야 부서지지 않는다.
    - 조기는 비늘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뒤 소금을 뿌려 말린 후 꾸들꾸들해지면 냉동실에 보관한다
    - 비린내가 나는 말린 생선은 쌀뜨물에 담가 두면 냄새도 없어지고 살이 연해져 맛도 한결 좋아진다.

죽순의 잡맛 없애기 :
    -죽순을 요리하기 전에 쌀뜨물에 담가 두면 석회질이 제거돼 잡맛이 사라지고 조직도 부드러워진다.

생선 구울 때 기름 안튀게:
생선 구이를 할 때 생선에 밀가루를 얇게 묻혀주면 밀가루가 수분을 흡수해 기름이 튀지 않는다.

삶은달걀 깔끔히 자르려면 :
    -칼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사용하면 노른자가 안 부서지고 매끈하게 잘린다.

찬밥 데울 때 청주를 :
    -오래 뒀던 찬밥을 데울 때 청주를 한 큰술 정도 뿌려주면 데운 밥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식초의 여러가지 활용 법

수도계량기 얼었을 때 :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땐 갑자기 뜨거운 물을 붓지 말고, 헤어드라이어나 미지근한 물로 녹여야 고장을 막을 수 있다.

오래된 나사 빼려면 :
    -오랫동안 박힌 나사가 녹슬어 빠지지 않을 때는 탄산음료로 적신 천을 잠시 나사에 대주면 헐거워진다.

피부에 박힌 가시 :
    -가시가 박힌 부위에 잠시 얼음조각을 올려 놓았다가 빼내면 살갓의 신경이 마비되어 아프지가 않다.
      또 부추의 잎을 짓이겨 박힌 부위에 2-4회 붙여주면 가시가 신기하게도 머리를 내보인다

와이셔츠 고르기 :
     -와이셔츠의 경우 박음질이 3㎝안에 22개 이상이 들어 있는 것을 골라야 잘 뜯어지지 않는다.